왜 CENTRAS NS
문제가 먼저,
AI는 해법.
CENTRAS NS는 행사 현장이 지금 안고 있는 문제, 그리고 사람의 한계에서 출발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그 문제를 푸는 해법이자 도입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여섯 가지 한계
행사의 문제는 AI가 아니라,
사람의 한계에서 시작됩니다.
같은 질문은 끝없이 반복되고, 문의는 밤에도 옵니다. 수백 명의 서로 다른 입맛을 사람이 다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기록은 쌓이지만 흩어진 채 분석되지 않아 다음 회차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쌓이기만 하는 기록
질의·불편 접수·설문·현장 메모가 메신저와 엑셀, 종이에 흩어져 있어 다음 배정과 응대에 쓰이지 못합니다.
배정에서 시작되는 불만
소음·온도·동숙자 불만은 상당수 배정 단계에서 미리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야간 민원과 객실 교체로 이어지곤 합니다.
반복 문의 집중
몇 호차인지, 방이 어디인지, 몇 시에 모이는지. 같은 질문이 운영요원에게 몰리고, 정작 현장 진행은 뒤로 밀립니다.
사람마다 다른 입맛
수면·소음·층·식단·멀미. 같은 방, 같은 자리도 누군가에게는 불편합니다. 이 모든 것을 사람이 기억하고 챙길 수는 없습니다. 건강 관련 정보는 별도 동의를 받습니다.
야간 응대 공백
숙박형 행사에서는 밤과 새벽에도 문의가 옵니다. 사람이 교대 없이 모두 받을 수는 없고, 급한 문의마저 늦게 닿습니다.
회차마다 처음부터
담당자가 바뀌면 경험도 함께 사라집니다. 지난 회차의 불만과 개선점이 이어지지 않아 같은 문제가 되풀이됩니다.
AI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사람의 기억과 시간만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Cvent·Event Marketer 「The Power of Live Events」(2017, 행사 전문가·참석자 600여 명) · ReviewPro 호텔 5,683곳 온라인 후기 분석. 330명은 숙박형 연수 한 회차 참석자 수 예시.
문제와 해법 지도
모든 기능은
현장의 문제에서 나왔습니다.
CENTRAS NS의 기능은 모두 행사 현장의 현안을 하나 이상 풉니다. 해법 없는 현안도, 현안 없는 기능도 없습니다.
- 반복 문의 집중호차·객실·집결 시각처럼 같은 질문이 운영요원에게 몰림 (회차당 330명 예시)
- 24시간 응대·질문 예측
- 실시간 질문 예측
- 객실 배정 조회
- 이동·교통 안내
- 정직한 근거
- 야간 응대 공백숙박형 일정의 야간·새벽 문의를 사람이 24시간 받을 수 없음
- 24시간 응대·질문 예측
- 응급 감지·즉시 연결
- 비대면 불편 접수
- 장소 간 정보 편차일정 변경·Plan B를 여러 장소에 동시에 같게 전달하기 어려움
- 행사 안내
- 설문 실효성 부족종료 시점 지면 설문 — 형식적 응답
- 스토리형 설문
- 평가 집계 수작업채점표 회수·재입력·합산의 시간과 오류
- 팀 평가 모바일 채점
- 보고 일정 압박종료 후 7일 내 보고 + 차기 준비, 연 10회 반복
- 관리자 대시보드
- 온라인 매뉴얼·브리핑
- 인쇄물 중심 안내책자·유인물 분실, 변경 시 재인쇄
- 온라인 매뉴얼·브리핑
- 행사 안내
- 사람마다 다른 입맛수면·소음·층·식단·멀미. 같은 방, 같은 자리도 누군가에게는 불편. 수백 명의 선호를 사람이 다 기억하기 어려움
- 참석자 프로파일링
- 선호 반영 배정 제안
- 쌓이기만 하는 기록질의·불편 접수·설문·메모가 쌓이지만 흩어져 다음 배정·응대에 쓰이지 못함
- 참석자 프로파일링
- 관리자 대시보드
- 회차마다 처음부터담당자가 바뀌면 경험이 사라지고, 같은 불만이 다음 회차에 되풀이됨
- 회차 학습 알고리즘
- 참석자 프로파일·배정 엔진
- 배정에서 시작되는 불만소음·온도·동숙자 불만의 상당수는 배정 단계에서 피할 수 있으나 현장 민원·야간 객실 교체로 이어짐
- 선호 반영 배정 제안
- 비대면 불편 접수
기능NS 고유 기술운영 원칙 — 현안과 해법의 연결 관계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CENTRAS NS의 약속
이름이 곧 약속입니다.
NS는 Never Sleep, 잠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약속에서 시작해 기억하고, 먼저 답하고, 판단은 사람에게 맡깁니다.
- 01잠들지 않습니다야간에도, 교대 시간에도 공백 없이 응대합니다. 새벽 질문에도 낮과 같은 품질로 답합니다.
- 02잊지 않습니다한 번 들은 선호와 불편을 동의한 범위 안에서 다음 배정과 응대에 반영합니다.
- 03묻기 전에 답합니다지금 많이 묻는 질문을 실시간으로 정렬해, 입력하기 전에 먼저 보여 줍니다.
- 04링크 하나면 충분합니다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종이 책자가 없어도 됩니다. 문자로 받은 링크 하나면 바로 열립니다.
- 05판단은 사람이 합니다AI는 응대하고, 정리하고, 제안합니다. 확정과 결정은 운영진과 발주기관의 몫입니다.
- 06회차마다 더 나아집니다회차 데이터가 쌓일수록 질문 예측과 답변 자료가 정교해집니다.
- 07검증된 기반 위에서공공기관이 이미 쓰고 있는 CENTRAS AI 플랫폼 위에 구축했습니다.